Skip to main content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의 물가에서 열린 자이데코 디너 파티
1 / 1
  • 주별:
    루이지애나주

이곳에는 멋진 음악이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케이준, 자이데코 및 늪지대 팝과 같은 음악 장르가 이 루이지애나주 남서부 도시에서 성장했으며, 이 도시는 맛있는 음식과 멋진 절경의 크리올 네이처 트레일 올 아메리칸 로드(Creole Nature Trail All-American Road)로도 유명합니다. 예전에는 순회 공연하는 뮤지션들이 언제나 찾아오던 레이크찰스는 현재도 라이브 음악을 감상하기에 최고의 도시입니다. 현지의 바와 펍에서 열리는 지역 밴드들의 다양한 음악 공연을 즐겨보세요.

작은 마을, 다양한 음악 공연장

루나 바 앤 그릴(Luna Bar and Grill)에서는 최고의 현지 밴드와 공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인상적인 라이브 음악 출연진으로도 자부심이 있지만 음식과 음료도 인기 만점입니다. 이 레스토랑은 루이지애나주 남서부 최고의 맛집으로도 연속 선정되고 있습니다. 일요일에 시내에 나갈 일이 있다면 재즈와 함께 즐기는 브런치도 생각해 보세요.

로베르주 카지노 리조트(L’Auberge Casino Resort)에 위치한 잭 다니엘스 바 앤 그릴(Jack Daniels’ Bar and Grill)에서는 전설적인 위스키를 한두 잔 주문하고 싶은 생각이 들긴 하겠지만, 자기도 모르게 발로 박자를 맞추게 되는 것은 위스키 때문만은 아닙니다. 이곳에서는 맛있는 음료와 라이브 음악 공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슬로피스 다운타운(Sloppy’s Downtown)은 전 세계 거리 음식뿐 아니라 두 개의 바, 소규모 양조장과 손수 만든 매혹적인 디저트가 전시된 커피 스테이션이 있는 실내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는 현지 예술가들의 음악과 공연을 관람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슬로피스에서 토요일마다 판매하는 자이데코 브런치까지 곁들이면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고 느끼실 겁니다.

Live band performing on the patio at Rikenjaks Brewing Company

Live band performing on the patio at Rikenjaks Brewing Company
더 보기

Jam Out at Live Music Series

You’re likely picking up on a theme by now – it’s all about good food and good times in Lake Charles. And perhaps no other event encapsulates that vibe better than Downtown at Sundown. During Fridays in May and through the first week of June, locals and tourists alike gather on Ryan Street to listen to live music and revel in the Lake Charles spirit. Acts vary, but expect to hear anything from zydeco to jazz to southern rock.

Another popular annual event takes place on Fridays in March the shores of Lake Charles. Expect to find plenty of food trucks, live art demonstrations, an arts market and other activities for all ages. All of this will, of course, be accompanied by live sets from some of the area’s hottest bands.

Music fans gathered at sunset for Live at the Lakefront

Music fans gathered at sunset for Live at the Lakefront
더 보기
Chad Moreno

마쉬랜드 페스티벌

여름은 레이크찰스에서 더욱 알찬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루이지애나주 남서부의 문화, 그 중에서도 특히 야생 동식물이 풍부한 습지와 넓게 펼쳐진 습지대로 유명한 크리올 네이처 트레일 올 아메리칸 로드를 기리기 위해 열리는 루이지애나주 남서부의 헤리티지 축제인 마쉬랜드 페스티벌(Marshland Festival)도 이 시기에 열립니다. 공연은 대부분 전통적인 자이데코, 컨트리 음악과 케이준 음악을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재능 있는 뮤지션과 밴드들, 맛있는 음식 부스, 지역 수공예품과 즉석 댄스 타임도 기대해 보세요! 부끄러워하지 말고, 음악에 몸을 맡기고 댄스 플로어로 나가 보세요.

호숫가의 음악 공연

호숫가의 음악 공연
더 보기

가는 방법

휴스턴에 있는 조지 부시 국제공항(George Bush Intercontinental Airport)까지 비행기를 타고 와서 자동차를 렌트해 레이크찰스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차로 2시간 조금 넘게 소요됩니다. 루이 암스트롱 뉴올리언스 국제공항(Louis Armstrong New Orleans International Airport)에서 내려 자동차를 렌트해 레이크찰스까지 이동하는 경우에는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